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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운 나라

그 여잔 감옥에 /촛불켜고 기도하던..



Take me home
- Phil coulter -


눈물이 납니다 끊이지 않고 하염없이....
이유도 없습니다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모든 게 여기서 멈춘 듯...
그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미세먼지 따윈 모르던 때... 그때였지요
참 좋았습니다
그땐 젊었었지요 그립네요
이젠 모든 게 멈추었습니다
가만히 있는 술잔만 괴롭히며 없애버립니다
어느덧
창밖이 푸러져 옵니다


술잔은 멈추질 않는다

어머니가 보고싶다

그리고 또...

  보고싶은  이들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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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그리운 나라

분류: 음악
이름: redwawa * http://www.redwawa.com

등록일: regdate]
조회수: 234 / 추천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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