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와와갤러리

 

                                           


내 그리운 나라

그 여잔 감옥에 /촛불켜고 기도하던..



Take me home
- Phil coulter -


눈물이 납니다 끊이지 않고 하염없이....
이유도 없습니다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모든 게 여기서 멈춘 듯...
그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미세먼지 따윈 모르던 때...
그때였지요
참 좋았습니다
그땐 젊었었지요 그립네요
이젠 모든 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변해버린 보기 싫은 몸뚱이만 염치없이..
가만히 있는 술잔만 자꾸자꾸
주무릅니다
어느덧
창밖이 푸러져 옵니다


술잔은 멈추질 않는다

어머니가 보고싶다

그리고 또...

  보고싶은  이들이 많구나

BJ  HS  KA  MS ....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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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그리운 나라

분류: 음악
이름: redwawa * http://www.redwawa.com

등록일: regdate]
조회수: 1180 / 추천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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